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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신작 미드 체르노빌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미드로 제작 되었다. 2019년 5월 HBO에서 5부작 미니 시리즈  체르노빌(Chernobyl)이 방영된다. 5월 6일 방영되는데, 국내 방영 여부는 알 수 없다.


체르노빌


체르노빌은 지역 이름이다. 1986년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부근에 위치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4호기가 폭발하는 사고로 인해 방사능이 유출되었다. 방사능 유출로 체르노빌 부근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현재까지도 발전소 30km 이내는 사람이 거주할 수 없다.


미드 체르노빌 출연진

자레드 해리스


미드 체르노빌에서 자레드 해리스가 소련의 과학자 발레리 레가소프로 출연한다. 주인공인 듯 하다.


스텔란 스카스가드


스텔란 스카스가드는 소련의 에너지부의 대표 보리스 세르비나 역으로 나온다. 빌런 역활인 듯 하다. 스텔란 스카스가드는 정말 많이 늙은 것 같다.


에밀리 왓슨


에밀리 왓슨은 소련의 핵 물리학자 울라나 코뮤크 역으로 나온다. 사고 수습을 담당하는 인물인 것 같다.


제시 버클리


제시 버클리(Jessie Buckley)라는 젊은 배우도 출연하는데 처음 보는 배우이다. 어떤 역활인지도 모르겠다. 동네 주민으로 출연하는 것이 아닐까 예상한다.


미드 체르노빌 장면


미드 체르노빌은 워킹 데드의 조한 랭크(Johan Renck)가 연출했다. 원전 유출 사고 미드를 좀비 미드 감독이 연출하였으니 끔직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재가 원전 사고이다 보니 끔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미드 체르노빌은 재난 미드이지만 긴장감이나 박진감 등과 같은 것은 기대할 수 없을 것 같다. 체르노빌 방사능 유출 사고는 인류 역사상 손으로 꼽는 인재 사고이니 말이다. 무거운 소재의 미드를 어떻게 전재하며 끌고 갈지 궁금하다.


미드 체르노빌 예고편


미드 체르노빌를 보면 옆나라 일본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얼마나 은폐하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7등급 사고이다. 체르노빌 방사능 유출 사고도 7등급 사고로 기록되어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보다 방사능 유출이 적었다고는 하지만, 일본은 안전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방사능 유출이 미미하다 못해 안전한 상황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체르노빌에는 현재까지도 인간이 접근할 수 없다. 러시아 조차(소련 시절 때도)도 체르노빌 지역은 사람들의 접근을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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