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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공식 예고편이 올라왔다. 어벤져스 1편에서 다수의 히어로들이 힘을 합쳐서 악의 무리와 싸우는 것을 감명깊게 봤을 꺼임. 웬만한 히어로들을 혼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히어로들은 합심해서 싸우는 걸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마블 히어로들은 말이다. 헐크는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캐릭터이니 잘 알꺼고, 아이언맨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장르이며 그 외 토르와 캡틴 아메리카는 어벤져스 때문에 인지도가 높아졌을꺼다.



그 이후에 캡틴아메리카2와 토르 시리즈도 다시 인기를 얻거나 재조명을 받기도 했다. 이제 히어로들이 다시 뭉쳤다.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말이다. 먼저 티저영상이 먼저 올라왔었다. 아이언맨의 수트가 철컹철컹 변하더니 마지막에 울트론이 되는 장면이다. 해당 티저에서는 2015년 4월이 개봉일이라고 나왔지만 이건 공식티저가 아니었다.



티저 때문에 다소 혼란스러워니까 마블에서 다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공식 예고편을 만들게 된다. 위에서 확인해자. 악당의 힘이 워낙 강력해서인지 히어로들이 떡실신되고 어두운 장면들이 주를 이룬다. 이건 최근 마블에서 지속적으로 밀고 있는 예고편 트렌드이기도 하다. 공식 예고편에 따르면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일은 2015년 5월 1일이다.



그런데 울트론은 뭥미? 이번 어벤져스2 악당인 울트론은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이다.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스카이넷의 인공지능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울트론은 인간에 대한 증오가 가득하고 인류와 히어로를 모두 멸망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애초 울트론은 히어로들에 의해서 한번 털리긴 했는데 아이언맨 수트를 통해서 다시 살아나게 된다. 아무튼 기본은 아이언맨 수트로 바디를 업글하고 히어로들을 장난감 다루듯 한다.



그리고 어벤져스에 처음 등장하는 히어로들이 있다. 퀵실버, 스칼렛 위치, 비전, 바론 본 스트러커가 그들이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는 남매다. 엑스맨에 나오는 매그니토 할아버지의 아들 딸이다. 이번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정의의 역할로 나올 듯 한데 정확하게 어떤 역할인지는 알 수 없다. 비전이라는 캐릭터는 울트론에 의해서 만들어졌지만 향후 어벤져스에서 울트론에 대한한다고 알려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따로 정리할 예정. 악당으로 바론 본 스트리커도 나온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저를 봤다면 누군지 알 수 있는 인물이다.



이번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한국에서의 촬영도 있었다. 짧게 나만 한국에서의 전투신도 나온다. 하지만 인터넷의 반응에서는 뭐가 없어보이지 않냐는 의견도 많다. 그리고 한국배우로 수현이 나오는데 어떤 역할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어벤져스를 치료하는 유능한 의료진이라는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곧 더 자세한 소식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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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이 되고 싶은 사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