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 반전영화 완벽한 사이코 커플이 등장하는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

데이빗 핀처 감독이 만들고, 벤 애플릭과 로자먼드 파이크가 주연으로 나오는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를 보았습니다.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는 초반 20분 정도까지는 무척이나 지루한 영화였습니다.



나를 찾아줘 초반 20분 정도까진 무의미하고 건조한 내용이 담겨있기에 드라마 장르로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재미없고 지루하기 짝이 없던 초반 20분은 영화 말미에 소름 돋게 만들어 줍니다.



시골 청년과 도시 처녀, 보잘것 없는 남자와 잘나가는 여자, 닉과 에이미 커플은 결혼을 하여 닉의 고향에서 살게 됩니다.


닉과 에이미 부부는 부족한 것 없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완벽해 보이는 부부. 하지만 결혼 5주년 기념일 아침 에이미가 증발 되며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에이미는 유명한 동화책 작가의 딸입니다. 어린이 동화책 어메이징 에이미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이런 유명 인물이 실종되자 세상은 떠들썩해집니다. 남편 닉은 사라진 에이미를 찾기 위해 장인 장모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서게 됩니다.



닉은 하루 아침에 증발된 아내를 찾기 위해 경찰에 협조하며 백방으로 아내를 찾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에이미가 숨겨 놓은 편지를 찾게 되고, 여기 저기서 찾은 단서들을 종합해 닉을 의심하게 됩니다. 경찰은 남편 닉을 아내 에이미의 살인 용의자로 생각하고 수사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시체를 찾지 못한 상태에선 닉을 살인범으로 기소조차 하기 어려운 현실. 계속해서 수사를 하는 경찰들. 시간이 지나며 하나 하나 발견 되는 증거들. 발견된 증거들은 남편 닉을 아내 에이미의 살인자로 몰아 가는데... 



닉은 자신의 아내 에이미를 살해 했을까요? 대답은 영화 나를 찾아줘 결말에서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 소름 돋는 반전영화 완벽한 사이코 커플이 등장하는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Gone Girl, 2014) 스릴러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