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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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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이 되고 싶은 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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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애니

    명탐정 코난 검은조직 버본의 정체

    명탐정 코난 504화부터 던지기 시작한 떡밥이 무려 280화 정도 지나서 밝혀졌다. 아오야마 고쇼 님의 떡밥 투척 및 전개 능력은 정말 ㄷㄷㄷㄷㄷ 하다. (강스포!!!!) 처음 떡밥은 검은조직에 미즈나시 레나를 돌려보낸 뒤, 미즈나시 레나가 검은조직 버본이 움직인다고 알려주며 시작되었다. 버본이라고 능력치 짱인 놈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처음 버본은 잘생긴 미남 사설탐정 아무로 토오루로 등장했다. 또 다른 사설탐정을 따돌릴만큼 실력이 좋고, 추리력이 상당하다는 것이 살짝 공개가 되나 첫 등장에서는 그리 특별하지 않았다. 아무로 토오루가 등장할 무렵에 세라 마쓰미, 오키야 스바루도 등장하면서 셋 중 누군가가 버본일거라는 떡밥이 던져졌다. 명탐정 코난 팬들은 세라 마스미는 죽은 아카이 슈이치의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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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애니 (1)

    명탐정 코난 검은조직 보스 정체, 아오야마 고쇼 작가가 직접 얘기한 힌트

    명탐정 코난 검은조직 보스의 정체는 대체 누굴까. 한참 베르모트가 자주 나올 때는 코난이 검은조직 보스의 뒤를 바짝 쫓는 듯 보였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버본이 등장하고, 세라 마스미가 등장하면서 검은조직 이야기는 언제 전개될지 감감무소식이다. 그런데 명탐정 코난 작가 아오야마 고쇼 인터뷰 중에 작가가 직접 스포를 언급했다. 검은조직 보스는 이미 등장해서 나오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은조직 보스가 이미 풀네임으로 등장하고 있었다니, 이게 웬 날벼락인가. 떡밥도 이런 초대형 떡밥이 없다. ㄷㄷㄷ 이미 나오고 있었다면 대체 누구란 말인가?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언급에 따라 팬들은 난리가 났다. 풀네임으로 등장하고 있던 검은조직 보스가 누굴까에 대해 추리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대해 간단히 요약된 글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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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토이

    롯데리아 10월 장난감 아톰 피규어 가격,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 보다 괜츈

    롯데리아 10월 장난감은 아톰피규어다. 모양도 4가지가 나온다. 아톰 3종 그리고 아롱이 피규어다. 많은 사람들이 여자 아톰으로 알고 있는데 틀린말은 아니다. 단지 이름을 기억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름은 아롱이다. 물론 일본이름은 우란이다.(아톰은 일본의 테즈카 오사무 감독이 만든 애니메이션이다.) 게다가 여자 아톰도 아니고 아톰 여자친구다 아니다. 다름아닌 아톰의 여동생이다. 전투력은 없고 그냥 아톰이 외로울까봐서 만든 동생이다. 이렇게 가끔 롯데리아 장난감도 나름 덕후들을 자극하는 피규어를 장난감으로 선보인다. 가끔 맥도날드 해피밀 마니아들을 당혹시킬 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말이다. 사실 올해 10월 롯데리아, 맥도날드 장난감 모두 괜찮았다. 맥도날드 10월 해피밀은 전반부에 드래곤 길들이기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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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기타

    에일리언 피규어 3종 세트, 피규어 만들기의 종점

    요즘 공포영화하면 좀비와 질병이 주된 소재로 사용되었지만 과거에 공포영화와 SF영화에는 외계인만한 소제가 또 없었음. SF 공포영화의 센세이션을 몰고온 것이 바로 에일리언이다. 에일리언은 그야말로 외계인 괴물영화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다. 시고니 위버를 헐리우드 정상 여배우로 올려놓게한 이 영화는 놀랍게도 1979년에 개봉된 영화다. 그때 당시에 이런 상상력을 가지고 영활르 만든 리틀리 스콧 감독은 정말 천재가 아니었을까 한다. 지금 다시봐도 무시무시하다. 에일리언 영화 시리즈는 1997년까지 총 4편으로 진행되었다. 중간에 감독이 달라지긴했지만 그 중에서 리틀릿 스콧의 1편이 가장 센세이션하고 박진감 넘쳤다. 참고로 에일리언2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이다. 에이리언 시리즈는 이렇게 4편만 쓰고 끝내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