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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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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이 되고 싶은 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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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토이

    롯데리아 10월 장난감 아톰 피규어 가격,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 보다 괜츈

    롯데리아 10월 장난감은 아톰피규어다. 모양도 4가지가 나온다. 아톰 3종 그리고 아롱이 피규어다. 많은 사람들이 여자 아톰으로 알고 있는데 틀린말은 아니다. 단지 이름을 기억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름은 아롱이다. 물론 일본이름은 우란이다.(아톰은 일본의 테즈카 오사무 감독이 만든 애니메이션이다.) 게다가 여자 아톰도 아니고 아톰 여자친구다 아니다. 다름아닌 아톰의 여동생이다. 전투력은 없고 그냥 아톰이 외로울까봐서 만든 동생이다. 이렇게 가끔 롯데리아 장난감도 나름 덕후들을 자극하는 피규어를 장난감으로 선보인다. 가끔 맥도날드 해피밀 마니아들을 당혹시킬 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말이다. 사실 올해 10월 롯데리아, 맥도날드 장난감 모두 괜찮았다. 맥도날드 10월 해피밀은 전반부에 드래곤 길들이기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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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기타

    에일리언 피규어 3종 세트, 피규어 만들기의 종점

    요즘 공포영화하면 좀비와 질병이 주된 소재로 사용되었지만 과거에 공포영화와 SF영화에는 외계인만한 소제가 또 없었음. SF 공포영화의 센세이션을 몰고온 것이 바로 에일리언이다. 에일리언은 그야말로 외계인 괴물영화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다. 시고니 위버를 헐리우드 정상 여배우로 올려놓게한 이 영화는 놀랍게도 1979년에 개봉된 영화다. 그때 당시에 이런 상상력을 가지고 영활르 만든 리틀리 스콧 감독은 정말 천재가 아니었을까 한다. 지금 다시봐도 무시무시하다. 에일리언 영화 시리즈는 1997년까지 총 4편으로 진행되었다. 중간에 감독이 달라지긴했지만 그 중에서 리틀릿 스콧의 1편이 가장 센세이션하고 박진감 넘쳤다. 참고로 에일리언2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이다. 에이리언 시리즈는 이렇게 4편만 쓰고 끝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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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기타

    슈퍼마리오 피규어, 가성비 좋은 해피밀 장난감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 만큼 가성비 좋은 장난감이 또 어디있을까 싶다. 햄버거도 먹고 장난감도 얻으니 말이다. 솔직히 필자는 해피밀 장난감만 아니면 맥도날드 햄버거는 잘 안먹는다. 어릴때 연예하거나 먹고살기 힘들때나 맥도날드를 즐겨먹었지만 지금은 조금더 좋은 햄버거를 먹을 뿐이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해피밀 장난감 때문에 맥도날드 햄버거 먹는 것도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리고 슈퍼마리오 피규어를 득탬했다. 해피밀 장난감을 보면 그다지 오래 가지고 놀만한 장난감은 아니다. 품질로 따지면 결코 비싸고 견고한 것이 나올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봐도 잘 안다. 그러나 간혹 소장가치가 높은 괜찮은 것들도 나온다. 간식으로 햄버거 먹으면서 장난감도 얻을 수 있으니 이만한 가성비가 또 어디 있나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