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영화개봉작, 볼만한 영화 추천

한국에 상륙하는 11월 영화개봉작 그리고 인기 상영작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10월 마지막 주 부터 11월 말까지 제법 재미있는 영화들이 개봉한다. 외국영화에는 나를 찾아줘, 보이후드, 퓨리, 웨스트 리벤지, 인터스텔라 등이 있고 한국영화에는 레드카펫, 다우더, 카트, 나의 독재자 등이 있다. 일본영화로 모모세 여기를봐가 있다.



10월 마지막주에 개봉한 나를 찾아줘는 범죄 스릴러물이다. 특히 추척 60분이나 그것이 알고싶다에 자주 나오는 범죄심리학자 표창원 소장 또한 이 영화를 강력추천했다. 특히 데이빗 핀처는 이런류의 범죄 스릴러 영화를 제법 잘 만들어 온 사람이다. 치밀한 범죄구성이 돋보이는 영화들을 만들어 왔다. 그 외 소셜 네트워크, 하우스 오브 카드, 패닉룸, 조디악, 파이터 클럽 등이 작품의 감독이다. 감독 하나만 보고 믿고 볼 수 있는 영화다. 지금 박스 오피스 1위다.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구혜선의 작품도 나온다. 영화제목은 다우더, 딸에 대한 집착이 병적으로 심각한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다우더 개봉일은 11월 6일다. 잔혹동화라고 볼 수도 있다.


심혜진이 딸을 병적으로 사랑하는 엄마로 나온다. 심혜진이 나온 것 만으로 충분한 기대를 하지게 한다. 구혜선은 감독이면서 주연배우로 나온다.



한국영화 레드카펫 또한 흥미를 끌고 있다. 이미 예고편과 주말에 하는 영화평론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화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 고준희가 어디까지 연기를 할 것인가 주목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23일날 개봉한 레드카펫의 출발은 순조롭다. 개봉하자 곧 바로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전쟁영화도 개봉한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퓨리. 개봉일은 11월 20일이다. 아직 개봉하기 까지 시간은 많이 남았다. 11월에 홍보차 브래드피트가 방한할 예정이라고 한다. 2차 세계대전을 다룬영화이며 퓨리는 브래드피트가 화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탱크이름이다. 퓨리 한대, 그리고 5명의 병사가 적군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다룬 영화다.



그리고 한국영화 카트. 제목만 보면 카트라이더가 아닌가 할텐데 그건 아니다. 대형할인마트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 어쩌면 우리 어머니의 모습일 수도 있다. 정규직이 되려는 비정규직 아줌마들 그리고 비정규직이 되지 못한 그들의 슬픈 사연을 아주 사실적으로 풍자한 의미 깊은 영화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요즘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문정희가 주연으로 나와서 기대하게 만드는 영화다. 11월도 재미있는 영화로 볼거리 풍성한 영화들이 계속 개봉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