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10월 장난감 아톰 피규어 가격,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 보다 괜츈

롯데리아 10월 장난감은 아톰피규어다. 모양도 4가지가 나온다. 아톰 3종 그리고 아롱이 피규어다. 많은 사람들이 여자 아톰으로 알고 있는데 틀린말은 아니다. 단지 이름을 기억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름은 아롱이다. 물론 일본이름은 우란이다.(아톰은 일본의 테즈카 오사무 감독이 만든 애니메이션이다.) 게다가 여자 아톰도 아니고 아톰 여자친구다 아니다. 다름아닌 아톰의 여동생이다. 전투력은 없고 그냥 아톰이 외로울까봐서 만든 동생이다.



이렇게 가끔 롯데리아 장난감도 나름 덕후들을 자극하는 피규어를 장난감으로 선보인다. 가끔 맥도날드 해피밀 마니아들을 당혹시킬 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말이다. 사실 올해 10월 롯데리아, 맥도날드 장난감 모두 괜찮았다. 맥도날드 10월 해피밀은 전반부에 드래곤 길들이기 장난감, 후반부는 헬로키티 장난감이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10월은 롯데리아 장난감의 압승으로 보인다.



롯데리아 매장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해당월이 지났어도 재고가 남아있으면 지난달 장난감도 구매할 수 있는걸로 알고 있음.


맥도날드 해피밀과 롯데리아 장난감의 가장 큰 차이점은 롯데리아는 장난감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것이 된다. 맥도날드는 꼭 해피밀 세트를 먹어야 하는거임.



아톰 피규어 하나를 샀다. 롯데리아 10월 장난감 아톰 피규어는 개당 1,500원이다. 이렇게 비닐로 포장된 곳에 넣어준다.



피규어 퀄리티와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 생긴것이 애니메이션 작화를 그대로 옮겨 놓은듯 하다. 리얼리티 쩐다. 이정도 피규어를 1,500원에 살 수 있는 것은 정말 대박이라고 본다.



아톰 피규어 뒷모습이다. 아톰 특유의 뾰족머리가 잘 표현되어 있다. 색칠도 잘되어 있어서 색이 벗겨지거나 번지는 일은 없다.



평상시 복장이 아닌 아톰 전투 복장의 피규어의 경우 제한적으로 관절이 움직인다. 왼쪽에 손가락질 하고 있는 팔만 상하로 움직인다.



아톰 여동생 아롱이(우란) 피규어다. 애내메이션에 나온 모습 그대로 핑크색 옷을 입고 있다. 마찬가지로 마감이 뛰어나다. 이건 여자 아이들이 특히나 더 좋아한다.



만세를 부르고 있는 모습의 아톰 아롱이 피규어다. 보통 홈플러스에서 이런 크기의 장난감 돈주고 사려면 하나에 7천원은 넘게 줘야하는데 가성비 최강의 롯데리아 장난감이다. 이건 꼭 소장할 가치가 있겠다. 지금 10월 막바지라서 번화가 롯데리아에는 재고가 없다. 아파트 단지 쪽 롯데리아에는 재고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