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영화 추천 Extinction 익스팅션 : 종의 구원자

넷플릭스 신작 영화 한 편 소개하겠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Extinction 익스팅션: 종의 구원자가 7월 말에 등록 되었다. 블록버스터 급의 영화는 아니지만 볼만한 SF 액션 스릴러 영화다.


익스팅션 : 종의 구원자



Extinction 익스팅션: 종의 구원자 줄거리는 이렇다. 지구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지만 주인공은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다. 이 남자 주인공은 매일밤 미지의 외부 세력에게 공격 당하는 꿈을 꾼다. 그러던 어느날 악몽은 현실이 되는데..


넷플릭스 신작 영화


줄거리를 말하면 재미가 반감되니 자세한 줄거리는 말하지 않겠다.


넷플릭스 신작 영화 익스팅션 : 종의 구원자


여자 주인공은 나우 유 씨 미2에서 룰라 역활을 했던 리지 캐플란이 연기했다. 남자 주인공은 앤트맨에서 루이스 역활을 했던 마이클 페냐가 연기했다. 형이 왜 SF 액션 영화 주인공이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 코믹 요소는 단 1%도 없다. 마이클 페냐는 얼굴에 웃음기 하나 없이 진지하게 연기했다.


익스팅션 : 종의 구원자 장르 및 관람등급


익스팅션: 종의 구원자은 액션 스릴러이다. SF요소가 담겨 있기에 SF 액션 스릴러 장르라고 보면 된다. 등급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이다.



공식 예고편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답게 제작비는 많이 아낀 티가 난다. CG 부분과 액션 장면들에 부족한 느낌이 있었지만 내용은 정말 재미 있다.


우리는 같은 일상을 보낸다


직장, 집, 가족 반복되는 일상. 우리는 같은 일상을 보낸다.


당신의 악몽에서...


그러던 어느날 악몽은 현실이된다. 당신의 악몽에서...



익스팅션: 종의 구원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답지 않게 정말 볼만한다. 필자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후속편도 나와주길 기대한다. 이 영화는 정말이지 넥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라고는 볼 수 없다. 정말 잘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