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퍼스 리즈 시절, 콜린퍼스 젊었을 때 사진

콜린 퍼스는 지금도 최강 수트발, 간지 중년남이지만 오랜만에 콜린 퍼스 리즈 시절 사진을 봤더니 장난 아니었다. 콜린퍼스 최근 사진을 보면 다소 다부지고 강한, 고집스러움도 느껴지는 단단한 인상을 주는데 콜린퍼스 젊을때 사진은 무척 순둥순둥하다.


콜린퍼스 리즈시절, 콜린퍼스 젊을때


으어. 이거 진짜 콜린퍼스 맞나 싶었다. 순둥순둥해.


콜린퍼스 리즈시절, 콜린퍼스 젊을때


눈망울이 어찌나 선해보이는지. 이때는 뭔가 쫄보 같기도 하고, 무척 착한 인상이다. 어찌보면 다소 흔한 외국인 청년 느낌도 든다. 이후에 오만과 편견 등에서 영국 귀족으로 나올때 보면 콜린퍼스의 수트발이 슬슬 조짐을 보인다.


콜린퍼스 리즈시절, 콜린퍼스 젊을때


이때 사진을 보면 콜린퍼스 젊을때가 아니라 약간 이완 맥그리거 느낌도 난다. 


콜린퍼스 리즈시절, 콜린퍼스 젊을때


지금과 달리 금방 눈물 한방울 뚝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초크초크한 사슴 눈망울도 인상적이다.


콜린퍼스 리즈시절, 콜린퍼스 젊을때


이런 옛날 스타일을 입혀놔도 콜린퍼스 슈트핏은 쵝오다.


콜린퍼스 리즈시절, 콜린퍼스 젊을때


이 사진의 얼굴을 보면 지금 모습이 좀 보인다.


콜린퍼스 리즈시절, 콜린퍼스 젊을때


그런데 콜린퍼스 리즈시절 이 사진보면 진짜 선한 눈망울의 꽃미남. 콜린퍼스 젊을 때 리즈시절 인상은 참 달랐구나 싶다.


그리고 콜린퍼스 최근


콜린퍼스 슈트핏


클라스는 영원하다. 얼굴은 중년이나 훨친한 키에 우월한 슈트핏의 개간지는 오히려 콜린퍼스 리즈시절보다 더 간지 좔좔인듯하다. 콜린퍼스 젊을 때는 풋풋했다면 지금은 진짜 멋있달까. 결론은 콜린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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